감성치유 글쓰기 레슨 1. 최경규 작가의 행복한 학교

2023년 10월 13일 1강. 감성치유 글쓰기 1강이 시작되었습니다. 본 강의는 4강까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 강좌입니다. 4강의 글쓰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 강의를 듣는 분들은 모두 50대라서 나이대를 고려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능한 이유도 있습니다. 최경규 작가의 경험을 통해 글쓰기로 이어질 수 있는 감정은 누구나 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경규 작가의 이력은 인상적이다. 학교폭력 예방 교육자이자 행복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해피스쿨의 교장이다.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마인드 코칭까지 해주신 것으로 볼 때, 이번 강의는 내 마음의 열쇠를 여는 문제에 불과하다. 어느 정도 치유의 글쓰기는 저절로 쓰여질 수도 있다.

나는 인생을 창조하는 것이 나의 선택과 결정에 달려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 강좌는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안의 행복을 깨워라(2016). 나는 행복을 선택한다(2018), 당신은 행복합니까(2019),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2022), 마음을 치유하다(2023) 등 여러 권의 책이 있습니다. 그 중 저는 여러 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깨어있는 행복』이라는 책을 주셨고, 읽으면서 마음 한편에 있던 작은 행복의 씨앗을 꺼내 심었습니다.

이 강좌의 목표는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내 마음에 대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을 들여다보겠습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는 단지 내가 살아온 열정으로 글을 씁니다.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글을 쓰는 것과 같을 것 같아요. 오늘 도망친 곳은 천국이 없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도망쳐 마침내 도착한 곳은 지금보다 더 지옥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이곳에서 천국을 맛보려고 한다. 글쓰기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원칙, 규칙, 법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 원칙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솔직하게 글을 써야 하는데 그게 정말 어렵습니다. 세 번째는 거침없이 써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매일 쓰는 것이 가능하다. 거침없이 쓰는 것은 가능하지만 솔직하게 쓰는 것은 사실 어렵다. 오늘 한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으니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Unsplash의 marcosprado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