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샐러드 레시피간단한 오이샐러드 레시피새콤달콤한 오이샐러드 레시피오이샐러드 양념오이는 저렴하고 수분이 많아서 샐러드, 냉국, 김치 등에 활용이 가능해서 레시피를 바꿔서 식탁에 올려두었습니다.이번에는 새콤달콤한 맛의 오이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해보았습니다.소금과 양념만 하면 재료 하나면 완성되는 오이요리라 간단한 반찬이 필요할 때 좋은 메뉴입니다.간단한 오이샐러드 레시피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비결은 식감에 맞게 절이는 시간을 잘 조절하고, 조리할 때 쓴맛이 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재료의 풍미를 잘 살리는 것입니다.제가 알려드리는 레시피대로 따라하시면 오이샐러드 양념을 금방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오늘은 오이샐러드 레시피에 알아야 할 재료, 수분 없이 조리하는 방법, 새콤달콤한 오이샐러드 레시피 양념 비율 등 전체적인 조리과정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자세한 정보를 보시고 만들어보세요. 재료 준비 (밥숟가락으로 재어서) 오이 2개 양파 1/2개 소금 0.5큰술 양념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1큰술 1. 주재료 준비 오늘 요리의 주재료를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이의 뾰족한 돌기를 가볍게 긁어냅니다.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이 씻습니다. 소금으로 문질러 제거해도 됩니다. 두껍지 않고 모양이 일정한 오이를 고르세요. 단단하고 색깔이 밝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쓴 끝을 잘라낸 후 적당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저는 0.5cm 두께로 썰었습니다. 너무 얇으면 바삭한 식감이 없고, 너무 두껍다면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지 않습니다. 0.5~0.6cm 두께로 자르면 양념이 더 잘 스며들어 식감이 더 좋습니다. 2. 오이 절임 손질한 오이를 모두 그릇에 넣습니다. 소금 0.5큰술을 뿌려 양념합니다. 약 8~10분 정도 절입니다. 저처럼 소금에 절이면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물기가 적고 식감이 바삭바삭합니다. 3. 반찬 준비하기 양파는 반으로 잘라서 썬다. 0.4~0.5cm 두께로 썬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없앤다. 약 5분 정도 담가둔다. 저처럼 재료를 찬물에 담가두면 양파의 매운맛을 줄일 수 있다. 체에 밭쳐 물기를 한번 뺀다. 남은 물기는 종이 타월로 제거한다. 저처럼 물기제거 과정을 거치면 물기가 적어져 양념이 싱겁지 않습니다.고르게 양념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4. 양념장 만들기 그릇에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습니다.저처럼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놓으면 따로 넣는 것보다 덜 자주 섞어도 물기가 적어지고 식감이 유지됩니다.물이 나오고 재료가 부드러워지면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표면의 물기를 빼줍니다.물에 헹구지 마세요.맛이 덜합니다.종이 타월로 남은 물기를 제거합니다.5.준비한 재료를 믹싱볼에 넣습니다.소스를 넣고 잘 섞습니다.잘 섞어서 맛을 봅니다.달콤하지 않으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습니다.신맛이 필요하면 식초를 넣습니다. 6. 마지막으로 참깨 1큰술을 넣어 잘 섞어주면 완성~! 재료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살짝 양념을 해서 섞어야 싱거워지지 않아요. 양념한 오이샐러드를 그릇에 담아 참깨를 뿌려서 테이블에 내놓으면 됩니다. 보기만 해도 입안이 침이 고여 만족스러워요! 이 오이요리는 새콤달콤 상큼한 맛이라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먹기 좋은 반찬이에요. 고소하고 상큼할 뿐만 아니라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이에요~! 매콤달콤 양념이 입안을 상큼하게 해주고 고기나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려요. 이거 하나만 먹어도 그릇이 비워질 정도예요. 재료가 많거나 조리과정이 복잡하면 요리하기도 전에 지치지만, 불을 사용하지 않고 짧은 시간 안에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해요. 아이들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기 쉬워서 만족합니다. 제가 알려드린 과정을 따라 순차적으로 만들어주시면 실패없이 맛있게 완성하실 수 있으니, 오늘은 뭐 먹을지 고민되시는 분들은 따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