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홍대선 노선도 착공, 핵심 구간 요약 및 좋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대장~홍대선 노선도 착공, 핵심 구간 요약 및 좋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대장신도시와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대장홍대선의 2024년 착공이 무산되면서, 언제 본격 사업이 시작될지에 대한 인근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현재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GTX 노선에 우선순위가 집중되면서 다른 철도사업의 발주도 조금씩 밀려왔다. 다만 정부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사업 추진 의지가 확고해 늦어도 2025년 착공 소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변수는 현 탄핵 상황과 조기 대선 이슈가 될 것으로 본다. 신속한 시행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오늘은 노선도, 공사착공, 개통기간, 수혜지역 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개요(착공 및 개통)

대장홍대선은 3기 신도시인 부천 대장지구 기점에서 마포 2호선 홍대입구 종점까지 총 20.1km를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 총 12개의 역사와 1개의 창고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2조 1,287억 원, 이 중 민간투자금액은 약 1조 8,0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이다. 2025년 내 착공해 2030년이나 2031년 개통할 예정이다. 그동안 이슈가 됐던 디지털미디어시티(Digital Media City)와 신역(DMC) 건설이 무산됐다.

예상 노선도

대홍선의 통과 예상 노선을 살펴보면 부천대장역, 오정역, 원종역, 고강역, 신월역, 화곡역, 강서구청역, 가양역, 덕은역 총 12개 역이다. , 상암역, 성산역, 홍대입구역. 지나가는 12개 역 중 원종역(서해선), 화곡역(5호선), 가양역(9호선), 홍대입구역(2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4개 역에서 환승 가능 .

개방으로 수혜지역

대홍선은 사업 속도가 매우 빠르고, 진행 속도가 일반 민간철도 사업에 비해 약 2배 빨라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부터 실시협약까지 약 3.5년이 걸렸다. 노선이 개통되면 교통 사각지대였던 대장신도시와 덕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역주민과 강서구 주민들은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는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유리한 지역은 부천 대장지구로 꼽힌다. 이번 개통으로 부천대장에서 홍대까지 기존 50분에서 25분만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부천 대장지구는 대장홍대선 외에 GTX-D, GTX-E 노선도 예정되어 있어 교통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지역 중 하나이다. 또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도 좋은 지역이다. 현재 신축 단지는 많지만 철도 접근성은 열악한데, 신규 철도 건설 착공이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미 새로운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양천구 신월동, 강서구 화곡동 등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지역의 주민들과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은 진행 상황을 주의 깊게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과 미래철도를 연구하는 분이 말하는 대장홍대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추가적인 진행사항은 계속해서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