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엔딩: 한우진이 미치다_마지막회 12회 추천드라마

응급의학과에서 놀라운 실력으로 사람을 구한 의사 차정우. 하룻밤 사이에 살인사건으로 약혼자를 잃고 기억을 잃고 마음을 닫아버린 인물이다. 무려 7년이 흘러 환자의 보호자가 자살했고, 이 죽음으로 인해 그는 과거로 되돌아갔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페이스 미 감독 조록환 주연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 전배수 출연 2024년 KBS2 방송

페이스미 엔딩, 최종화, 12화, 시놉시스
우진은 정우를 자신과 같은 살인자로 만들고 싶었다. 윤서희에게 수면제를 주사한 뒤 수혈팩을 뜯어 죽은 것처럼 꾸몄다.
화가 난 정우는 칼을 꺼내고, 이민형은 그만하라고 말하고 총을 쏜다. *아뇨, 빈 총알이었던 것 같은데 왜 쏘았는지 조금 헷갈립니다. 우진은 그 틈을 타 정우의 손을 움직여 스스로 목을 베었다. 그런데 차정우는 누구인가? 그는 최고의 응급의학 의사입니다. 우진을 구해줬어요 비겁하게 도망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건 이후 병원은 폐쇄됐다. 한 달 뒤, 윤서희는 자신이 우진과 주변 사람들을 챙기지 못했다는 생각에 해외봉사 봉사를 결심하게 됐다. 그녀는 혜진에게 살인계약서를 요구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혹시 약점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심부름센터로 향했고, 문이 열렸다. 나는 그것조차 더 일찍 포기했었다.
우진은 여전히 반성하지 않고 혜진의 죽음이 사고였다고 굳게 믿었다. 정우는 그녀를 찾아와 그녀가 사고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린다.
혜진의 몸에는 두 사람의 지문이 남아 있었다. 하나는 차정우의 지문이었다. 메모 중 하나가 누구의 것인지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진석과의 비교는 가능했고, 최형일은 국과수 보고서를 의도적으로 생략했다.
정우는 자신이 기억을 잃은 이유가 사람을 구하겠다고 하면서도 소중한 사람을 구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그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한심한 자신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형처럼 믿었던 친구가 여자를 죽인 순간. 이제 우진이 깨달을 차례였다. 정우와 혜진은 정말 얼굴 마주하기 싫었냐고 묻고, 우진은 사고로 죽었다고 화를 낸다.
하지만 감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진은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렸다. 왜 하면 안 되느냐며 혜진의 목을 졸랐고, 그 순간 혜진은 정우에게 넘어졌다. 결국 그는 정우를 죽였다. 우진은 자신이 혜진을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광기에 휩싸인다. 사랑했던 여자를 자신의 손으로 죽인 뒤 제정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이진석은 재심을 신청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정우는 자신이 피해자인 줄 알았는데 가해자였다며 진심으로 사과한다. 진석은 어머니의 한복가게 일을 도우며 자격증 시험에도 열심히 임했다.
정우는 민형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믿어준 민형이 아니었다면 정우가 어떤 상태였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는 어머니를 의료 봉사 여행에 데려다 주고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는다. 아직 멀었지만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김석훈 대표가 KSH의 새로운 사업 방향을 발표한다. 그는 재건과 성형수술을 모두 할 계획이다. 성형수술을 통해 정신적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외부에서 관찰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고, 그 결과 매출이 크게 향상됐다.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는 효주의 마음에 용기를 내어 모자를 벗고 당당하게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수정사진처럼 보이도록 수술을 위해 그를 찾아온 환자는 불법시술로 얼굴이 일그러졌다는 이유로 정우를 찾아온다. 보정한 사진처럼 보이도록 수술을 하고 싶었던 이유는 온라인에서 만나 좋아했던 남자가 그 얼굴을 자신의 얼굴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에 그녀를 거절했던 정우는 비슷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래도 지금의 얼굴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형은 정우가 오후에 갑자기 시간을 내자고 하자 신이 난다. 정우는 꽃다발을 들고 나타나 그녀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았습니다. 꽃다발은 그림 전시회를 열고 있던 윤민수 씨의 것이었습니다. 정우는 민수에게 큰 그림을 사준다.
그러자 정우는 민형에게 꽃다발을 기대했느냐고 묻는다. 둘 사이에는 묘한 분위기가 감돈다. 단지 두 사람에게 달콤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일까요?
페이스미 마지막회 12화 리뷰
KBS 수목드라마
물론 처음부터 이이경이 연기한 한우진이 범인이라고 보기가 너무 쉬웠던 점은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윤혜진의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진실을 끝까지 풀어내며 해피엔딩까지 보여준다는 점에 만족한다. 아주 디테일하고 날카로운 스릴러물은 아니었지만, 편하게 볼 수 있는 범죄 수사물이자 메디컬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OTT Wave에서 Face Me를 만나보실 수 있으니 살펴보세요. 이번 드라마에서 이민기는 특히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