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모리안입니다 11월 20일 미라클 모닝 라이브 나는 미모리안이 되었습니다

2023년, 새벽에 혼자 잠에서 깨어나던 중, 나는 동지를 찾기로 결심했다.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같이 있으면 새벽에 더 잘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블로그에서 새벽에 일어났는지 확인하고 혼자 만족하는 게 지쳤어요. 미라클모닝이 궁금하고 속상할 때 자극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모리안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미모리안은 미라클모닝을 통해 작은 기적을 만들고 나누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 용어는 김미경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미모리안 다이어리를 구매하고 미모리안이 되기로 결심하고,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회원가입비 3만원을 내면 매주 미라클모닝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미라클모닝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월 1회 1회 강의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프리미엄을 내면 더 많은 혜택이 있지만 저는 베이직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한 달에 3만원을 내는 제도가 나에게는 부담스러워서 며칠 동안 고민을 했다. 3만원을 투자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한번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돈이 부담스럽거나 피곤하면 그만둬도 된다고 해서 걱정을 멈추고 한번 해보자고 마음먹고 결제를 했습니다. 자격증 공부보다는 자기계발에 돈을 쓰는 게 처음이라 결제하기 전에는 사실 고민도 많았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함께하는 것이 기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침형 사람들과만 SNS로 소통하고 있는데도 마음이 든든해요.

미라클 모닝 강의는 11월 20일 오후 5시에 시작됩니다.

미모리안 앱사이트와 모바일을 통해 시작되는 첫 번째 미라클 모닝 강의! 처음부터 여러가지 오류와 문제가 있어서 강의실에 들어가기가 어려웠는데, 사람들의 빠른 댓글 덕분에 어떻게든 강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반쯤 잠든 마음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위로와 격려를 주시는 것 같아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