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나무 모델링팩을 가져와 일회용 컵팩 피부온도를 낮추는 사용법

안녕하세요 뷰스타 빵끝 입니다. 저는 피부가 쉽게 트러블이 잘 생기는 편이고, 그럴 때 피부가 뜨거워지기 때문에 항상 모델링 팩을 비축해 두곤 해요. 그래서 얼굴이 트러블이 났을 때, 진정시키고 싶거나 수분을 흡수하고 싶을 때 사용하고 있어요. 다양한 제품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모델링팩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친구가 일회용이고 한번 쓰고 버릴 수 있는 브링그린 티트리 컵팩을 선물해줘서 사용해봤습니다.

브링 그린 모델링 팩 티트리 시카

모델링팩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어 쉽게 사용하고 버릴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안에는 주걱이 들어 있었습니다. 일회용 타입이라 모델링 팩 파우더가 안에 들어있는 파우치 타입이었는데요. 셀프모델링팩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수분 조절인 것 같아요. 포장을 열면 뚜껑을 접고 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접고 물을 취한 후 파우더와 섞으면 모델링 마스크팩이 됩니다. 이때 물 대신 평소 사용하는 토너나 스킨, 수딩젤 등을 사용해도 된다. 개인적으로는 수딩젤을 사용하면 팩이 훨씬 더 끈적이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매번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모델링팩 사용방법입니다. 그럼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모델링팩 사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피부온도를 낮추는데도 좋으니까 홍조가 많이 있으신 분들은 꼭 사용해보세요! 1. 먼저 팩이 들어있던 용기에 파우더를 부어주세요. 모두 부어주세요 2. 토너나 물, 수딩젤을 적당량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3. 주걱을 이용해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섞어주세요. 이때, 팩이 너무 묽은 경우에는 파우더를 추가로 첨가해 주세요. 그렇지 않은 경우 계속 저어주고 농도가 걸쭉해질 때까지 최대한 오래 기다렸다가 얼굴에 바르세요. 그러니 물의 양을 잘 조절하세요. 하는 것이 중요하죠?! 한쪽 볼이 엉망이라고 했는데, 브링그린의 독자적인 기술로 블렌딩된 5중 티트리 콤플렉스와 시카가 함유되어 수분진정 효과가 있어서 더욱 완벽했어요. 팩을 바르기 전,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 후 발라주세요. 높게 놓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너무 많이 바르면 팩이 잘 밀착되지 않을 수 있으니 잘 흡수시킨 후 발라주세요. 브링그린 모델링팩은 처음 사용해봤는데 굉장히 부드러운 질감이 맘에 들었어요. 10~20분 정도 방치해주셔야 촉촉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금방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서 수분을 꽉 잡아줘서 날아가지 않게 더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입, 눈 등 모든 부분을 가릴 수 있지만, 직접 할 때에는 입과 눈을 제외하고 모델링 팩을 바르게 됩니다. 단단하게 접착됩니다. 팩이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 내부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팩을 붙이는 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사용한 팩볼은 먼저 티슈로 닦아낸 후 버리세요. 주걱은 도톰하고 품질이 좋으므로 크림을 바르기 전 깨끗이 씻어주세요. 신청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팩이 너무 얇아서 흘러내리는 게 싫다면 가장자리에 티슈 페이퍼를 대고 붙이면 나중에 떼어내기가 훨씬 쉽습니다. 처음 바르면 쿨링감이 느껴지고 그리 강하지 않은 스타일이에요. 드라이 모델링 팩을 떼어내면 끝 부분이 지나치게 하얗게 되어 부스러기처럼 떨어져 나갑니다. 다행히 브링 그린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브링그린은 이정도로 잔여물이 많이 달라붙는 경향이 있는데, 팩을 떼어내고 손으로 만져보니 속은 여전히 ​​촉촉한 상태였습니다. 수분을 추가하세요. 피부의 온도를 내려주는 데 좋았습니다. 얼굴에 잔여물이 남아있다면 화장솜으로 가볍게 닦아내시면 됩니다. 요즘은 이런 일회용 컵모델링팩도 인기가 많아서, 자신에게 잘 어울릴지 몰라 대량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은 미리 한두개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용하기 어렵지 않으며 사용 후 피부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비슷한 피부 고민을 갖고 계시다면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한 피부 관리 방법이니 꼭 시도해 보세요.